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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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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버리는것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오래된 옷을 버리는 기준을 어떻게 정하세요?

옷을 버리는거 정확히 말하자면 무언가를 버리는걸 잘 못하는 사람입니다. 옷이 너무 많아서 정리하기 쉽지 않은데 옷을 버리는 각자의 기준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부진봉고14

    다부진봉고14

    이렇게 정리하면 어떨까요?

    1) 1년 이상 입지 않은 옷

    앞으로도 입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1순위입니다.

    2) 손상된 옷

    수선할 의지가 없다면 버리는 게 낫습니다.

    3) 비슷한 옷이 여러 벌 있는 경우

    겹치는 옷은 줄이는 게 효율적입니다.

    4) 5번 이상 ‘버릴까 말까’ 고민한 옷도 정리대상입니다.

    채택된 답변
  • 제가 생각하는것은

    옷을 버릴 때는 먼저 마지막으로 입은 시점을 기준으로 해보세요.

    오래되어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거나 손상·늘어남이 있는 옷은 과감히 정리합니다.

    사랑하지만 안 입는 옷은 기부나 재활용을 고려하면 부담이 줄어요.

    하나를 넣으면 하나를 빼는 정리 습관을 만들어 점차 익숙해지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3년 안에 입었는가, 이 옷을 얼마를 주고 샀는가를 주로 보는거 같아요. 저는 옷을 많이 사지 않는 편이긴 한데, 그래도 버릴 옷들은 계속 안입게 되는 옷들이더군요. 옷장에 있는 옷들 한 번씩 정리해야지 공간도 살아나고 좋은거 같습니다. 스타일이 기본적으로 현재 내 코디랑 맞나도 확인하는거 같아요. 오염이나 이런거 묻고 쭈그러들었으면 버리고요.

    • 변색,오염,목늘어남 등 하자가 생긴 옷(잠옷제외)

    • 2년이상 입지 않은 옷

    • 사이즈가 작은 옷

    중요한건 언젠가 입겠지란 생각을 버리세요.

    2년이상 입지 않았다는건 앞으로도 입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살 빼서 입겠다란 생각도 안하는게 좋습니다.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다이어트할 예정이 아니라면 결국 계속 옷장 속에 남아있을 뿐입니다.

  • 제일 먼저 버려야 될 옷은 사이즈가 맞지 않는 옷

    그리고 2년 이상 동안 한 번도 입지 않은 옷

    늘어지거나 해지고 변색된 옷 이거는 무조건 버리시고

    한번 입어보고 결정할 옷은

    입었을때 먼가 좀 불편한 옷, 거울로 보았을 때 별로라는 느낌이 드는 옷

    나머지는 잘 입지 않은데 버리기 아까울때는 보류박스를 구해서 그 안에 정리해놓고

    그 박스의 옷을 반년동안 한번도 안 꺼내 입었다? 그러면 버리세요

  • 오염, 변색, 보풀, 늘어짐: 낡고 해진 옷은 입었을 때 기분을 낮추고 맵시를 망칩니다. 옷이 너무 꽉 끼거나, 소재가 까슬거려서 손이 잘 안 가는 옷, 사이즈가 안 맞는 옷은 정리하시는게 낫습니다.

  • 옷을 버리는게 참 쉬운일이 아니긴하죠 저같은경우는 일단 일년동안 단한번도 입지않은 옷들을 우선적으로 골라냅니다 나중에 입겠지라는 생각으로 놔둬봤자 결국엔 짐만되는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리고 목부분이 늘어났거나 색이 바랜것들은 미련없이 의류수거함에 넣는편입니다 당장 아까운 마음이 들어도 한번 날잡고 비워내야 집안도 넓어지고 마음도 홀가분해지니 너무 고민말고 정리해보시길 바랍니다.

  • 옷 버리는 기준은 1년 이상 안입은 옷, 사이즈 안맞는 옷, 상태가 낡거나 변색된 옷은 정리하는게 좋다고해요~

    감정적으로 아깝더라도 공간 차지하면 결국 짐만 된다고해요

  • 저는 빨았는데도 심한 얼룩이 있거나 목이 심하게 늘어난 티셔츠, 산지1년 이상되었고 작거나 촌스러운옷

    잘안입고 구석에 있는 옷을 기준으로 우선적으로 버립니다.

  • 저도 다른 물건은 고장나거나 사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기가 쉬워서 잘 버리지만

    옷은 뭔가 버리기가 어려워서 쌓아두고 헤진 옷들은 집에서만 입는 편인데

    정말 옷의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너무 헤져서 빨아도 때가 지워지지 않는 옷들은 과감하게 버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잘 입지 않는건 일단 내옷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래된 옷도 손이 자주가고 자주 입는다면 그건 내옷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상하게 입는것만 입어서 안 입는건 정리하는거같아요. 그러다보니 옷을 구매하는것도 좀 조절이 되더라구요. 어차피 입을것만 입는다는 생각으로 쇼핑을하니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