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어떻게 보내야할지 시간관리를 못하겠어요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할지 시간관리를 못하겠고

타인에게 싫은 소리도 못하겠고

당연한 제 권리인데 그.권리에 대해 요구하는 것도 못하겠어요....

자라온 환경 때문일까요?

방임과 가정폭력이 난무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처럼 쉽지 않아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이 드시겠어요.

    누구나 한 번쯤은 "왜 나는 이렇게 우유부단할까" 혹은 "왜 내 시간을 주도하지 못할까"라는 생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거창한 목표를 잡지말고

    '오늘 영단어 5개 보기'나 '스트레칭 5분'처럼 아주 사소한 일을 끝냈을 때 스스로를 칭찬해 주세요. 그 작은 성취감이 내일의 동력이 됩니다.

  • 정말 힘든 시간을 겪어오셨군요.. 그 환경에서 살아남느라 얼마나 마음을 졸이며 애쓰셨을지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 그건 질문자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저 살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생존 방식이었을 거예요. 이제는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시간 관리도, 거절도 갑자기 잘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원래 어려운 게 당연하니까요. 하루를 완벽하게 채우려고 하기보다 그냥 오늘 하고 싶은 거 하나, 꼭 해야 할 거 하나만 해보세요. 거절도 식당에서 물 한 잔 더 달라고 하는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해요.

    ​혼자서 다 바꾸려고 너무 애쓰지 마시고, 혹시 마음이 너무 힘들면 상담처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질문자님은 충분히 소중한 분이니까, 오늘 하루는 부디 자신에게 조금 더 다정하게 대해주세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시간관리 GPT로 하시고 말하는건 어떻게든 하면 됩니다. 하다못해 편의점 알바하면서 의무적으로 하는 인삿말이라더 하면서 바라면 1년안에 어느정도 말 틀 수 있습니다.

  • 어린시절을 힘들게 보내셨네요. 그렇다고 지금의 생활까지 비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열심히 살고 행복한 삶을 추구 하시길 바랍니다. 남들의 시선을 중요하게 생각 하지 마시고 오늘 하루 나의 삶의 대한 계획표를 작성해 보세요. 내 삶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겁니다. 

    힘들다고 생각 하시면 계속 힘들게 사는 겁니다. 반대로 행복한다고 생각 하시면 앞으로도 계속 해서 행복하게 살아 갈수 있는 힘이 생길 겁니다. 어릴때 안좋은 기억을 빨리 버리시고 하루 하루를 재미나고 행복 하게 살아 가려 노력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꼭 행복해 지실수 있을 겁니다.

  • 맞아요 저도요 ...

    하도 어렸을때부터 눌려서 자라다보니

    싫으면 싫다 부당하다. 왜 말을 못할까요 ㅎㅎ

    제자신이 한심하고 화도나지만 ... 이게 저인걸요

    조금씩 하루한발짝씩만 바뀌려고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환경이 내 성격을 만들었을지는 몰라도

    계속 불편하게 살수는 없잖아요 !! 힘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