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1학년때 부터 면도를 하고 있습니다. 유전인지는 몰라도 저희 집안이 털이 남들 보다 좀 빨리 자라는 편이고 양도 많아서 저는 고 1때 부터 면도를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생일 선물로 부모님께서 전기 면도기를 사줄만큼 턱수염이나 콧수염이 빨리 자랍니다. 이제 제 나이 23살인데 아직도 1년에 한번씩은 면도기를 바꿀 정도로 빨리 자라고 있습니다. 가끔은 아침에 면도를 하고 나면 저녁에 덮수룩하게 나기도 한답니다. 귀찮기도 하지만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