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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이나 유튜브 아직도 레드오션인가요?

전공 살려서 안무 영상을 찍어보려고하는데 아직도 레드오션인지 궁금해요 인스타 가끔씩 터지는거보면 아직도 레드오션인거같긴한데 특징이 따로 있어야 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기준으로 보면 틱톡이나 유튜브가 완전히 레드오션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오히려 “잘하는 사람은 계속 뜨는 구조”에 가까운 것 같아요. 특히 안무 영상 같은 경우는 이미 경쟁자가 많긴 하지만, 그만큼 수요도 꾸준해서 차별화만 되면 충분히 기회는 있습니다. 예전처럼 아무거나 올려서 뜨는 시대는 지났고, 대신 영상 퀄리티, 카메라 구도, 표정 연기, 트렌드 음악 활용 같은 디테일이 중요해졌어요. 또 꾸준히 올리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서 한두 개로 판단하기보다 계속 쌓아가는 게 핵심입니다. 인스타에서 가끔 터지는 것처럼 지금도 충분히 가능하고, 오히려 본인 스타일이나 캐릭터가 확실한 사람이 더 잘 되는 느낌이라 너무 레드오션이라고 걱정하기보다는 일단 시작해보고 반응 보면서 방향 잡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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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틱톡이나 유튜브는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진입을 하여

    레드오션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레드오션이 성공하지 못한다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성공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일단 안무영상을 올려보시고

    반응을 본 뒤 계속 나아갈지 결정하셔도 됩니다

  • 틱톡이나 유트브가 블루오션이 될 날은 앞으로도 없을거 같습니다.

    이미 너무 유명해져버렸기 때문이죠.

    단순 시청하는 이용자 수만해도 어마어마하니까요.

    몰라서 그렇지 유튜브만해도 구독자 2자리수에 영상올리는 채널도 수두룩하고 영상 올리다 방치되는 채널도 많습니다.

    뜨냐 못 뜨냐는 기획력차이도 있고 운도 크게 작용한다고 봅니다.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야하는 부분이니까요.

  • 제가 50대인데요 인스타는 이런저런 정보로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틱톡은 아직 사용안해요 중국거라 좀 불안하기도 하고 속도 느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