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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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탈 때 창가 자리와 복도 자리 중 어디가 더 편한가요?

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 창 밖 풍경 보는 재미를 포기할 수 없어서 무조건 창가를 고집하는 편인데요.

이번에는 화장실 갈 때 옆 사람 눈치 보이는거 때문에바꿀까 고민됩니다.

여러분은 어디쪽을 선호하세요?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거리 비행일수록 이동이 자유롭고 화장실 가기 편한 복도 자리가 무조건 정답입니다.

    풍경은 잠깐일 뿐이고 비행 내내 신체적인 편안함을 유지하는 게 훨씬 중요해요.

    단거리라면 당연히 창가가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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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얼마나 편한가가 질문이라면 저는 창가가 편합니다.

    저는 화장실을 자주 안가기때문에 창가에서 아무한테 방해안받는게 좋더라고요.

  • 가까운 거리면 창가를 산호하고, 먼거리면 복도쪽을 선호해요. 먼거리면 화장실 갈 때 마다 양해를 구해야 하는데 그건 조금 불편해서요

  • 저는 개인적으로 비행시간이 짧은 단거리의 경우 창가 쪽을 선호하고

    비행시간이 길다면 복도 쪽으로 잡습니다

    단거리의 경우 화장실을 가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아 창가에 앉아도 크게 신경 쓸 일이 없는데

    장거리의 경우 화장실을 가게 되는 상황이 발생 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 저는 창가 쪽을 선호하는 편이라 4시간 이내 비행할 때는 창가 쪽에 타는 편이에요 ,, 전에 아무것도 모르고 스위스 갈 때 창가자리로 사전 좌석 해놨다가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 장거리 비행할 때는 앞으로 복도자리 앉을거 같아요 ㅠㅠ 옆자리 분들이 잠드시고 나서 화장실 가고싶을 때 정말 ,, 너무 힘들어써요 ,, 

  • 비행기고 버스고 당연히 창가 자리아닐까요

    대부분 사람들이 창가자리를 선호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 사이에 있는게 너무 불편하니 한쪽음 사람이 아닌게 좋죠

  •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3시간 이상 장거리인경우 저는 꼭복도 좌석을 선택해요 물도마시고 음료마시고 하다보면 화장실 가고싶을때 엎에 잠자는 사럼 깨우고 나가는게 싫어서요

  • 창가에 앉는것은 잠깐이고 복도측에 앉으면 화장실 가기도 편하고 비행기에 내릴 때도 훨씬 편하더라구요.그래서 특히 장거리일때는 무조건 복도측자리를 다라고해요

  • 가까운 거리면 창가를 산호하고, 먼거리면 복도쪽을 선호해요. 먼거리면 화장실 갈 때 마다 양해를 구해야 하는데 그건 조금 불편하거든요^^

  • 저는 어릴때는 무조건 창가였는데 

    나이가 들 수록 화장실 편하게 가고 싶어서 복도에 앉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ㅎ 

    내릴 때도 수월하고요 ~ 

  • 해외로 장거리 비행하시는 거라면 창가쪽 자리에서 풍경보고

    사진 찍는거 포기할 수 없죠!! 여행가는 일행이 같이 앉는게

    아니면 창가자리는 화장실 갈때 눈치보이긴해요 ㅠㅠ

    두,세명에게 부탁해서 일어나고 앉고 해야하니까요.....

    장거리시면 통로쪽 자리를, 단거리시면 창가쪽 자리를

    선택하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

  • 복도 자리에 앉으면 화장실 가려고 사람들 오가는 소리때문에

    불편해서 잠 안 올걸요?

    어디 기대고 싶어도 기댈 것도 옆사람밖에 없고요

    화장실은 한 번만 갔다오면 되잖아요

    안쪽 자리에서 잠이 얼마나 잘 오는데요

    그리고 비행기 뜨는 거 보는 게 또 좋은 경험이에요오

  • 장거리는 화장실이 중요해서 복도자리를 선택해요 옆자리에 차마 말을 못해서 참고 간적이 있어서요 창밖풍경은 가끔 줌 땡겨서 보는 걸로 만족해요 비행 일정이 2시간 안쪽이면 창가도 참 좋죠 해돋이나 해넘이 시간 방향 고려해서 자리 정해요

  • 화장실 많이가는데 창가자리 앉으면 진짜 불편합니다 근데 창가자리는 아늑해서 좋습니다 그래서 장거리 비행 아니면 창가자리 추천드립니다

  • 장거리 비행이면 복도자리가 훨씬 좋긴합니다 화장실은 가야하자나여...ㅎㅎ 단거리면 창가 자리 좋아요!

    구름도 보구!!!짱

  • 전 창가쪽이용! 그냥 심신안정이돼요 바깥 풍경을 보면.. ㅎㅎ 단거리비행이시면 창가쪽 선호! 장거리시면 복도쪽 선호..!! 

  • 여행은 아무래도 바깥을 보는것도 있지만 기대감 증폭을 위해선 때론 복도도 좋습니다.

    글쓰니가 몸이 튼튼한 사람이라면 오랜시간 비행할때는 vip 좌석이 아니면 창문이 확실히 좋습니다 

    기체 벽면에 머리박고 자다가 깼는데 도착해있을때의 짜릿함 ㅎㅎ 그럼 즐거운 여행하시길

  • 저도 창가가 좋아요.

    화징실 가는거 빼고는 무조건 창가로 갑니다.

    가족여행을 하다 보니 저에게 창가를 양보해 주긴 해요. 잠깐이라도 창가에 앉습니다.

  • 저는 편한곳으로 치면 볻도자리가 더 편한것같은데 비행기 시간 편한것도 중요하지만 클래스가 똑같다몀 뷰를 위해서 창문자석 추천요

  • 저는 창문쪽을 선호합니다

    대부분 이륙하고 착륙할때 풍경을 보기위해서 창문쪽을 선택하는데요

    저는 화장실가는데 불편하더라도

    풍경보는걸 포기할수없습니다

    뭐 불편함을 감수해야죠^^

  • 저는 단거리 여행의 경우는 창가쪽을 선호하는데 장거리 여행은 복도쪽이 좋드라구요 화장실 가기도 편안하고 짐 꺼냈다 넣었다 하는것도 편해요 

  • 저는 오히려 장거리일수록 창가가 편하더라구요 화장실은 한번 갈까말까지만 창가에 기대고 잠잘수있는게 꽤 크더라구요 가운데나 복도쪽은 영 잠자기가 불편해서 ..

  • 저는 친구들이랑 같이 앉거나 짧은 비행이라면 창가가 당연히 바깥도 볼 수 있구 좋은데

    옆이 모르는 사람들이라 비켜달라 하기가 머쓱하거나, 장거리라서 화장실도 가고 해야 하는 경우에는 복도요! 

  • 편한건 복도쪽이긴한데

    저도 창밖보는거 좋아해서 항상 비행기타면 창가쪽 고집하는듯요 근데 꿀팁은 장거리면 복도쪽 단거리면 창가쪽 앉는게 좋습니다

  • 롱타임으로 가신다면 무조건 복도자리를 추전드립니다. 근 거리라면 저는 창가쪽 자리를 선호합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정말 아름답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 마음이 힐링되기도 하더라구요

  • 자는 장거리를 갈때에는 화장실갈때 편한 복도쪽 자리를 선호하고 단거리를 갈 때에는 창가쪽 자리앉아서 쉬면서가는걸 선호합니다!

  • 저는항상 창가자리가 여행의 두근거림을 느끼게 해줘서 창가자리를 선호하는 편인데요 장거리라면 이동에 편리한 복도를 선호합니다.

  • 4시간 이상 장거리는 무조건 복도에 앉으세요!

    기내식먹고 양치하거나, 화장실 가고싶을 때 창가자리 앉으면 나가기 진짜 눈치보여요.

    4시간 밑으로는 화장실 안가도 참을만하니까 창가자리 앉아서 풍경 보면서 비행하는 설렘 즐기시면 됩니다.

  • 2시간 이내의 단거리 비행이라면 창가 자리가 좋습니다. 풍경도 볼 수 있고 몸을 기댈 수도 있으니까요. 3시간 이상 걸리는 장거리 비행이거나 창밖을 볼 수 없는 야간비행이라면 내측 자리가 편합니다. 화장실을 갈 수도 있고 서비스를 받기도 좋고 잠자기에도 더 낫습니다

  • 저도 복도요.

    말씀하신대로 화장실이나 그런 자유로운 행동애서 복도가 눈치볼것 없이 행동할 수 있어서요~~

    창가는 그닥 볼일이 없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저도 보통 비행기는 일향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혼자 탑승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편인데요. 혼지 탈 경우에는 가급적으면 복도자리를 선택합니다. 화장실등 이동의

    편리함과 또 창가 좌석에 있으면 약간 답답하게 느껴져서 복도좌석을 선택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