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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 커플 동반 근무 괜찮을까요?

의도한 건 아니고, 애인이 구직이 간절한데 저희 점포도 구인이 간절한(사람 다 빠짐…) 상황이라 추천 드렸는데, 면접도 안 보고 붙여주셨어요. (사유: 내가 일을 잘 해서)

근데… 제가 근무하는 시간이랑 같은 시간이에요.

3-4인이 함께 근무하는 매장이라… 숨기려고 결심 했는데 솔직히 막막하고 당황스럽고…

원랜 오전 오후로 가르려고 했는데 의도치 않게… 동반 근무하게 되었어요

점장님이랑 다른 분들은 그냥 지인이고 동기인 걸로만 알고 계세요.

당연히 분위기 흐리기 싫고, 피해 되기 싫어 질문 올려봅니다… 숨기는 게 맞겠죠? 그리고 어떻게 해야 잘 숨겨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분위기 흐리기 싫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될까 싶어 걱정이 되는거라면 웬만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두 분의 관계를 알리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일하게 된 때에도 당분간은 의식적으로 티지내지 않기 위해 노력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분들 입장에서는 신경이 쓰일 수 있고, 일하는 곳에서 커플이 있다면 괜히 입에 오르내리기 마련이니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분의 관계를 숨기기 위해서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지요.

    애인분에게도 일에만 집중하는 것으로 하고 두 사람의 관계를 굳이 알리지 말자고 이야기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 숨겨도 걸릴 겁니다. 아마도. 아무리 아르바이트라지만, 사내연애에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겠죠. 아마 본인들은 숨긴다고 숨기고 몰래 조금씩 표현한다고 여긴 감정들이 외부에사 볼 때는 되게 눈에 띌테고 그러면서 본인들도 모르고 업무효율 떨어지는 일은 생길 겁니다. 물론 철저하게 본인 몫을 잘해낸다면 전혀 문제될일 없을겁니다. 다만 쉽지 않다는 점을 주지하시고 두분과 사장님 모두 감정 상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딱히 숨길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근로계약서에 커플이라고 일하지 못하게 한다는 조항을 작성하지도 않았을거고

    일만 열심히 잘해낸다면 크게 문제 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 숨길려고 하지 말고 정정당당 하게 드러 내서. 일하는 게 맞다?? 숨길려는 의도가 있을 것 같은데. 왜. 다른 여자 몰래 여 사친 관계 만들어서. 여친 몰래 뒤에서. 즐기며 살려고?? 금정구 기초수급자. 관리자는 놈이 기초수급자. 여자 하고. 여 사친 관계 만들어. 서로. 윈윈 하며 몰래. 만나는. 짐승 도그 여자 그것도 여러명. 그 중 자주 만나는. 여자들이. 한 회사에서 같이 근무 중이라는 것. ㅁㅊ 발발이 짐승 남자 놈 있다?? 저질. 더럽게 살지 말고.모든 사람에게 다 밝히고 투명 하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