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등을 깜박이는게 왜 감사의 표시라고 하는 건가요??

비상등을 깜박이는게 왜 감사의 표시라고 하는 건가요?? 그냥 누군가 그렇게 하는게 알려지면서 그걸 일반사람들이 사용하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상등이 원래는 위험을 알리는 용도잖아요?

    그런데 운전 중에는 서로 대화할 수가 없으니까, 뒤차에게 고맙거나 미안하다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비상등이었던 거예요.

    ​누가 처음 정한 건 아니지만, 운전자들 사이에서 양보받았을 때 고마움을 표시하려고 비상등을 잠깐 깜박이는 게 예의처럼 자연스럽게 굳어진 거죠.

    창문 열고 인사하기 어려우니까 서로의 배려를 위해 생긴 아주 따뜻한 약속이라고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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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아요. 원래 비상등은 위험 상황을 알리는 용도인데, 운전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고맙습니다”라는 암묵적인 신호로 자리 잡은 문화입니다.

  • 눈에 잘 띄면서도 공격적이지 않은 신호가 양쪽 방향지시등이 동시에 깜박이는 '비상등'이라서 그럽습니다.

    썰은 많은데 일본에서 화물차 기사들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감사인사로 썼다는 말이있습니다.

    감사말고도 죄송합니다 조심하세요 라는 의미도 있어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 관행입니다 다른 표시방법이 없기에 예전부터 쓰던 행동이죠 감사표시외에도 다른의미들도 많다고 알고있습니다

    안전운전하세요!

  • 창문내려서 감사하다고 말하거나 내려서 말할 수는 없다보니,

    나온것이 비상등입니다. 비상등이 그래도 표시를 할 수 있기에 아주 간편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