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진로 고민이 있는데 도와주세요...

취미로 사진 찍기, 그림 그리기, 뜨개질 하기가 있는데 연결시켜서 취업 하고 싶거든요? 이중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목공예도 관심 있는 것 같고... 성인까지 4년 남았는데 저 어떡하죠?.. 뜨개질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해봤고 사진 찍기는 원래 좋아했고 그림은 어렸을 때부터 계속 그려 왔어요 목공예도 초등학교 5학년~6학년 까지 해봤어요 전 아직 기기로 그림을 잘 못 그리긴 하는데 희망은 있겠죠? 그동안 연필과 지우개만 썼는데 올해 아이패드를 장만해서 그림을 그리니 화면이 계속 움직이고 헷갈려서 어렵더라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6살 중학교 3학년이시면 많이 남았답니다.

    고3이 되서 진로를 바뀨는 사람도 많아요 꼭 진로를 빨리 정함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닙니다. 보니까 예술쪽으로 희망하시는 거 같은데 디자인을 흐시려면 우선 기초적인 소묘등 을 배워야 합니다 미술학원을 알아보시는 건 어때요? 그리고 그림은 아무리 못 그려도 학원을 다니고 본인이 좋아한다면 잘 할 수 있습니다 제 지인분도 고3때 기초디자인을 시작해서 현역으로 성신여대를 가셨어요

    너무 고민에 시달리지 마시고 벌써 이렇게 고민하는 거 자체가 기특한 일이니 천천히,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택하세요 !

  • 요즘엔 부업도 많이 하는 시대라 그림 그리면서 돈 벌면서도 다른 걸로도 버는 사람들 많아요! 그래서 굳이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 이건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 10대잖아요 20대 30대도 안 늦었는데 10대면 시간 정말 많아요 충분히 고민해보세요!

  • 성인이 된 지금도 저는 걱정이 참 많은데요 ㅎㅎ 20대 중반까지 원하는 거 아무거나 해봐도 되는 나이예요~~ 100살까지 사는데 그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ㅎㅎ 어떤 걸 가장 좋아하는지 한 번 보고, 사진을 좋아하면 스냅 작가로, 그림을 좋아하면 외주 받는 프리랜서 작가나 디자이너로 가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