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휴.. 저 군대에선 이미.. 좋게보이긴 글렀나요?
군생활하면서.. 몇몇 이상한 선임도 있겠져.. 근데 시간지나니 괜찮아지는 선임도있고.. 오늘 위병소 일 실전으론 초보인데.. 실수하다 꾸중듣고... 솔직히 실수한건 잘못이다만.. 이걸 하루아침에 터득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장치도 잘 안될때가있어서.. 이걸 제힘으로 어케다하는지... 진짜 골치아픈일까지하고.. 요즘 자꾸 제이름불린다그러고.... 휴... 진짜 못하겠어요.... 잘하러는데 왜이런건지... 오늘따라... 너무... 괴롭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이 모든 것을 완벽할 순 없습니다.
그러나 실수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려는 노력의 자세가 필요로 합니다.
하루 아침에 터득하지는 못하더라도 눈치는 있어야 하고 문제적 상황을 잘 대처할 수 있는 부분도 필요로 하다 랍니다.
오늘 실수는 내일 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를 하면서 생활을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아무리 서툴러도 열심히 한다는 것만 보이면
결국은 사랑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너무 주눅들지마시고
평소 주특기든, 생활에서든 최선을 다한다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위병소 근무는 적응의 문제이니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시지말고
어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개인정비시간에 혼자서 실수한 부분을 생각하고
머리에 익혀두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