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도내 지원사업은 지역별로 일정도 다르고, 선정 방식도 “항상 선착순”은 아닙니다. 실제 공고를 보면 어떤 지역은 배분 방식, 어떤 지역은 선착순, 또 어떤 사업은 서류·평가를 거쳐 선정합니다.
도내 지원사업은 보통 지자체 공고 + 에너지공단/센터 절차가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신청 일정이 시도·시군·사업유형마다 따로 나옵니다. 경기도 사례처럼 같은 도 사업 안에서도 1차는 배분, 2차는 선착순으로 나뉘기도 합니다.
<선정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
태양광 지원사업은 크게 세 가지 방식이 보입니다.
선착순 방식: 예산과 물량이 정해져 있어서 먼저 접수한 순서대로 마감합니다. 경기도 2차 주택태양광 지원이 이런 형태였습니다.
배분 방식: 시군별 또는 물량별로 미리 나눠 배정합니다. 이 경우는 단순히 빨리 넣는 것보다 해당 지역 배정물량 안에서 접수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심사·평가 방식: 신청자격, 서류 적정성, 참여기업 조건, 사업성 등을 보고 선정합니다. 한국에너지공단 기준에서도 신청 후 서류 검토와 평가위원회 심사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