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떻게 해야지 기억을 지울수 있을까요??

남자친구랑 오래 만났습니다(1229일) 문제는 작년에 제가 접속성 피부염에 걸린적이 있습니다 이때 당시에 요양병원에서 실습 중이라 옴인줄 알았습니다 그 사실이 남자친구 회사까지 알려줬고 상사분(여성분이시고 신생아를 키우고 계심)께 제 사진을 보냈더라고요 (아래 속옷만 입고 엎드려있었는데 그 상태로 전신 사진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인터넷에 물어본다고 했길래 별 생각 없이 넘어갔습니다(일부분만 찍은줄 알았습니다) 근데 나중에 카톡을 보니 회사 상사분(여성분)께 보냈더라고요... 이건 제 생각이지만 평소에 진짜 말도 안돼는걸로 트집잡아서 시비거시는 분이라 (열이 나는거 같다고 얘기하면 체온체크 한것도 아닌데 열이 나는지 어떻게 아냐 뭐 병원 의사냐 이런식으로 트집잡는 사람입니다) 부분 사진 보내면 퍼온걸로 오해할까봐 그런거 같은데 계속 머릿속에 안 지워지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신사진은 함부로 보내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무리 친한 연인사이라고 해도 절대 보내면 안되죠. 그 사진을 다른사람에게 보여준 남자친구도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결국에는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기는 합니다만 지우고 싶다고 지워지는것이 아니라 아쉽네요

  • 아래 속옷만 입고 엎드려있었는데 그 상태로 전신 사진을,

    회사 상사에게 올리는 남자친구가 무슨 의도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어찌합니까? 자꾸 생각하면 속상하기만 할텐데 잊으시도록 노력해야하겠습니다.

  • 헉~~ 남친이 제정신 입니까? 어떻게 그런 사진을 유출합니까?

    그리고 여친의 문제가 어떻게 남친의 회사까지 알려질 수가 있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른 것 같습니다. 진지하게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남자친구분이경솔햇네요 여자의수치심등 자존심 이런것을캐치못하는성격같아요 일부분만 가리고 올려도델텐데굳이 ?또남자친구는 아무생각없이올릴수잇엇다고봅니다 솔직한 상태를요 남자친구랑 한번쯤 대화해서 좀 가릴껀가려주엇음좋겟다거 솔직히 대화하시는게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