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질문자님 말처럼 만약 아이바오, 러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까지 모두 한국을 떠나게 된다면, 한국에서는 당분간 판다를 볼 수 없게지요
판단에 대한 모든 권한은 중국이 가지고 있으며 한국은 대여료 두고 대여한 상태라 보시면 되요
그리고 그 판다을 중국에서 빌려주는 대신 연간 10억~13억 원 정도를 '판다 보호 기금' 명목으로 받고 있어요
이 대여 기간은 보통 10~15년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여기에 더해서 판다를 키우는 데 들어가는 사육 비용이나 먹이 값도 어마어마하다고 하니, 판다 한 마리를 모셔오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지요
그래서 몇몇 나라에서는 이 비싼 비용 때문에 판다를 다시 중국으로 돌려보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더해 유일하게 한국만이 판다에대한 정이깊어 실제 금액은 더 높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