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형익 보험전문가입니다.
이 표현은 '관용구'이므로, '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그 단어들의 의미만으로는 전체의 의미를 알 수 없는,
특수한 의미를 나타내는 어구'라는 '관용구'의 성격으로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물건이 너무 적을 때 이르는 말. <동의 관용구> "누구 입에 붙이겠는가"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겨우 사과 한 개 가지고 누구 코에 바르겠는가? 겨우 요까짓 것 가지고 누구 코에 붙이겠는가?
******************<출처 ㅡ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