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몰입감이 100%인 추리소설]
ㆍ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아가사 크리스티)
특징:외딴섬의 저택에 초대받은 10명의 사 람들이 인디언 인형의 노래에 맞쳐 살해 당 하는 공포 추리소설.
ㆍ십각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
신본격 미스터리의 서막을 연 작품.
ㆍ용의자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
천재 수학자가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완벽. 한 알리바이를 만들고 이를 파해치려는 천. 재 물리학자의 추리 두뇌싸움.
조금이라도 도웅 이되고 재미있게 보기길
바라며...
늘 건강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