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저는 자각몽을 자주 꾸는 편이에요. 제가 창작 활동을 해서 어느 정도 영향을 받기도 하고요. 자각몽은 사실 훈련이에요. 그냥 무심코 꾸는 경우도 있지만, 못 꾸는 경우도 굉장히 많거든요. 평생에 걸쳐 한 번도 못 꿔본 사람이 있을 정도로요.
아무튼! 각설하고, 자각몽을 꾸는 가장 쉬운 방법은
꿈일기 쓰는 거랑 잠을 짧게 끊어자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후자는 너무 피로하기 때문에 전자를 추천 드릴게요.
꿈일기라는 건 어렵지 않아요. 그날 꿈을 꾸고 깨셨을 때 떠오르는 꿈 내용을 생각나는대로 일기 쓰듯이 쓰시면 돼요. 꿈속에서 날씨는 어땠는지, 어떤 분위기였는지, 등장인물은 있었는지 같은 거를요.
이건 일종의 훈련이기 때문에 꿈일기를 쓰시는 동안 계속해서 꿈을 되새기게 되고, 그렇다 보면 무의식 중에 꿈을 꿀 때 반영하게 되더라고요. 아무튼! 이런 방법 한 번 시도해 보시기 바라요.
호오옥시 피곤해도 좋으니 짧게 끊어자는 것도 알고 싶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