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고려, 조선 시대에도 10월을 상달로 여기고 국가적 행사들이 존재했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는 고대국가때부터 기록으로 보면 10월이 한해의 중요한 달로 본 것으로 보입니다

당시 제천행사 같은 것들도 10월에 열리는 경우들이 많았는데 농경사회니 농사에 대한 기원을 담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는 10월에 어떤 국가적 행사가 있었다고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역사의 중요성은 상대적인 것이니 아무래도 다른 중요한 사건들 때문에 잘 다루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10월에 풍년을 위한 기원을 하는 행사같은 것이 없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고려, 조선시대에도 10월을 상달로 여기고 중요한 달로 인식했나요?

인식했다면 어떤 사료적 근거들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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