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야근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면, 업무 지시를 어떻게 조율해야 할가요?
업무 효율을 강조하지만, 주요한 프로젝트가 몰릴 때면 결국 팀원들이 야근을 하는 것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일정 조율은 했지만 항상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리게 되더군요.
사전 계획을 철저히 한다 해도 현실적으로 야근이 생기는 상황, 그것을 최소화하려면 어떤 지시 방식이나 일정 전략이 효과적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야근 자체가 프로젝트 상의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딱히 뭐 전략 보다는
함께 일하는 팀원들과의 1대1일 감성 면담정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마음으로 일을 하게된다 생각합니다.
1대1면담 통해 격려고 하고 피드백도 해 주고 등등
요게 효과가 좋더라구요^^
야근을 하더 라도 10 시 혹은 12시 이렇게 시간을 정해서 아무리 늦어도 잠은 집에서 자게 하는 원칙을 정해 놓으면 좋을 듯 합니다. 또한 프로젝트가 잡히면 다른 팀원들과도 야근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팀장님 혼자만 고민 할 것이 아니라 팀원들에게도 좋은 방법이 있는지 각각의 의견을 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야근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업무의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하고, 업무의 단위를 작게 나누어서 조기 피드백을 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불가피하게 야근을 할 때에는 충분한 사전 고지와 함께 보상을 마련해 팀원들의 피로와 불만을 줄이는 것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야근은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갑작스럽게 생기고 1.5배 돈을 준다고 하지만 그것보다 집에 가고 싶은게 먼저인데 저희팀 같은 경우는 신입이나 후임들은 먼저 퇴근 시키고 팀장부터 선입급이 남아서 야근을 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여유가 있으면 조기퇴근 해주는 방식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야근은 진짜 피하기 어려운것 같아요
그렇게 야근이 생길때는 어쩔수 없습니다
나의 몸관리랑 그리고 팀워크를 잘 맞춰서 최대한 야근을 안해보는 쪽으로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게 최선일듯해요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
좋은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