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과 대화가 어렵습니다. 15년도에 결혼해서 7세 남아 키우지만, 지금도 어렵네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

부친과 대화가 어렵습니다. 15년도에 결혼해서 7세 남아 키우지만, 지금도 어렵네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 어렸을 때 너무 엄하고 가부장이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망고마더77입니다. 대부분이 비슷하지 않늘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말씀하신데로 아이를 대화주제로 조금씩 이야깃 거리를 만들어 나가니 많은 도움이 됬었던듯 합니다. 시작이 반이니 아이와 관련된 주제를 몇가지 생각해 본 후 대화를 이끌어 가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모던한셰퍼드125입니다.

      너무 인위적으로 대화를 시도하려고 하지 마세요 남자들은 대화에 인색하죠 아마도 부친도 급격하게 대화를 하는것을 부담스러워 할수있어요 저도 할말만하다가 어느순간 기억은 나지않지만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게되었어요 그런데 이젠 아버님이 나이가 많이드셨네요


    • 안녕하세요. 꿀벌4590입니다.

      저도 아버지와의 성격과 대화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지금도 힘든데요.

      지금 젊은 우리도 습관은 고치기 힘들잖아요.

      특히 다른 사람이 말해서 변화하기는 굉장히 힘든것 같습니다.

      특히 나이드신 어르신들은 더 변화하기 힘들죠

      그냥 지금 아버지의 모습을 그자체로 인정하고 말을 좋아하지 않으시면 말을 줄이고, 아버지가 이런말을 고집하면 그냥 네 하고 하면 됩니다.

      사람을 변화할려고 그러면 서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