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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을 올려두고 치는것과 그냥 치는것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보통 가장 처음 공을 칠때는 공을 어딘가에 올려두고 치는데 그 다음부터는 그냥 땅에서 치는 것 같아 왜 다른것인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골프장에서 처음 칠때 티라는거 위에 공을 올려두고 치는건 공을 멀리 정확하게 보내려고 그러는겁니다요 드라이버는 채가 길어서 바닥에 있으면 치기 힘들거든요 글고 그 다음부터는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쳐야한다는 규칙이 있어서 그냥 땅에서 치는건데 저도 예전에 티 높이 조절하는게 참 안되어서 고생하다가 나중에야 저한테 맞는 높이를 찾았답니다요 그냥 치는것보다 올려두고 치면 아무래도 공을 띄우기가 훨씬 수월한 그런점도 있고 그렇습니다.
골프 처음샷은 티샷이라고해서 핀 위에 골프공을 올려두고 드라이버채로 가장 멀리 보낼때 치는것이고 다음에는 아이언샷이라고해서 남은 거리에 따라 그때그때 채를 바꾸어서 땅에 놓인 그대로의 골프공을 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