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은 왜 갑 회사가 되면 왜 목소리부터 바뀌고 그러는 듯한 느낌이 들죠?
갑 회사에 들어가면 목소리부터 달라지고 태도도 확 바뀌는 것 같이 느껴질까요?
다른 사람처럼 느껴질 때도 있고 그게 참 안타깝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네여~예전엔 친하게 지냈던 사람이 이직 후 한단계 높은 회사를 갔다고 달라진 모습이 안타까운거 같아요;; 왜 그런 걸까요? 자기 모습이 사라지는 건지, 아니면 그 환경에 적응하려는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궁금하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직의 분위기가 바뀌니까, 해당 회사에서 그렇게 요구를 했을수가 있습니다.
: 꼭 직접적으로 요구를 하지 않았더라도, 다들 그렇게 행동하니 적응을 위하여 따라했을수도 있겠습니다!!!!
사람들이 갑 회사에 들어가면 목소리와 태도가 달라지는 건 그 환경에 적응하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높은 위치에 오르면 책임감과 이미지 관리가 중요해지고, 그에 맞게 행동이 바뀌는 거죠.
자기 모습이 사라지는 것 같아 씁쓸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자신을 보호하고 더 나은 모습으로 보여주기 위한 적응 과정이에요. 결국,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게 성숙한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갑이 되면
태도가 변화하는 이유는
올챙이적 생각을 잊어서 입니다.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오면서 수많은 힘듦과 역경이 있었을 텐데
그 수많은 힘듦과 역경을 한 순간에 잊어버리기 때문 입니다,
'또한, 이기심이 지나쳐서 입니다. 더나아가 상대의 대한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이 부족한 교만함이
커서 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갑인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면 자신도 갑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대부분은 초심을 잃고 자신이 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이 갑 회사에 들어가면 목소리나 태도가 달라 보일 수 있는 건, 그만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높은 위치나 유명한 회사에 들어가면, 책임감도 커지고 주변 시선도 더 신경 쓰게 되죠.
그래서 예전보다 말투가 딱딱해지거나 조심스러워 보일 수 있어요. 자기 모습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고, 그 환경에 맞춰 변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고, 그 친구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거라 이해해주셨으면 해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옛말에 평범한 사람에게도 완장을 채워 놓으면 하루아침에 으스대고 목소리가 달라진다고 했잖아요. 그렇듯이 갑이기 때문에 소위 다른 회사 사람들 위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것은 작성자님도 잘 알것 같은데요. 사람 인생이 언제 을이 될지 알수 없습니다. 영원한 갑은 없으니 그렇게 행동하면 안되죠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을 오래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갑에 해당되는 행동이 나오게 되는 거 아닐까요?
꼰대는 자기가 꼰대인 것을 모르는 것 처럼요.
나중에 회사 생활을 그만두고 친구로 만나면 다시 똑같아 집니다.
이게 그 사람이 잘못됐다기 보다는 역할이 달라지면 말투나 행동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을 겁니다.
사람들이 갑인 위치의 회사에 가면 달라져 보이는 것은 그 환경에 맞츄서 말투나 태도를 바꾸는 적응 현상입니다.
상대적으로 높우 위치일수뢰 책임감, 긴장감이 커지면서 자기도 모르게 거리감 있는 모습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자기 정체성을 잃기보다는 사회적 역할에 맞춰 변화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