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앵그리버드
한국인들은 미국을 625전쟁이후부터 언제나 동경하고 은혜로은 마음을 품었지만 518이후 이번 관세협상으로 인해서 한국인들의 의식속에는 반미감정이 상승할까요? 이번 협상을 지휘했던 장관도 협상에 대해 격정을 토로하는걸 보면서 이런 궁금증이 들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이번 관세협상은 한국인의 반미감정을 일시에 폭발시켰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협상과정에서 미국이 일방적 요구를 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반감이 약간씩 올라가고 있는 분위기는 확인됩니다.
전체적인 여론은 미국을 여전히 동반자로 본다는 점은 변함없습니다.
미국에 대한 신리감이 약간씩 흔들리며 서서히 변화하는 흐름은 생긴 셈입니다.
응원하기
한가한베짱이251
관세협상에 따라 반미 감정이 올라가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관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업종이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피해를 보거나 성장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반미감정이 올라갈수는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관심은 가지지만 실제 직접적인 피해나 감정은 없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감정은 여전히 우호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미국의 경제력이나 군사력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기에 우방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반미 감정은 언제나 있어왔답니다.
하지만 중국과 북한을 견제 하려면 당장은 미국의 힘이 필요한것을 알고있기에 내키지않지만 친미하는거였죠.
중국보다는 나으니까요.
이번 관세 협상때문에 미국에 대한 감정이 안좋아지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기도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아직 미국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특정 단체등에서 반미 감정을 심화 시키려는 시도를 하고있기도 한데 그런것에 휘둘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