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메이저 리그 진출 선수 중 고교를 거쳐 바로 메이저 리그로 직행한 경우는 드뭅니다. 대체로 고교 선수들은 한국 프로야구를 거쳐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한 번의 예외로는 1994년 고교 졸업 후 바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한 '추신수' 선수가 있습니다. 추신수는 고교 졸업 후 일본 프로야구를 거쳐 메이저 리그로 직행한 경우로, 한국 프로야구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고교에서 바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는 사례는 매우 드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