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송년회 건배제의 조언좀 부팍드려요,,

노측과 사측해서 간단히 4상 정도 이구. 돌아가면서 건배사를 해야되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청바지 등등 이런거 말구요..

에피소드를 말하면서 한해 마무리 잘하십시오 해야되는데

엊그제 모임에서 써먹은건데... 누구누구 몸이 아프신거보구(암) 건강관리 잘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건강에 자만심 가지시지 말고 뭐라 그랬는데 기억이 안남 한해 마무리 잘하십시오 했는데

노측과 사측자리니 조언좀 부탁드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사는

    바늘과 실의 관계입니다.

    서로가 합쳐야 끊기지 않고 재봉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노사의 건배사 추천을

    " 바늘과 실 "로 추천드립니다.

  • 그냥 평범하게 하세요 건배사 복잡하게 해봤자 오글 거리기만 하고 기억에도 안남더라고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 더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딱 이정도가 깔끔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잘되라는 거니까

    사람들 기분도 좋을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딱 알맞지 않나 싶은 생각입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한해 잘지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시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성과를 내서 내년 연말에 주머니가 두둑해졌으면 좋겠다는 내용이면 좋을꺼 같네요.

  • 하고싶은 말 하시면 될듯 보이는데, 이게 크게 명언을 남겨야할 부분은 아니기에 생각난 그대로 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간단하게 1년간 노사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던지,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화합하여 좋은 결과 만들도록 합시다(사측일때), 또는 이런 관계를 떠나 보편적으로 올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좋은 성과를 만들도록 노력합시다 등 간단하게 하시면 될듯 하비낟.

  • 무조건이라는 건배사가 있습니다 무 :무척힘들어도

    조: 조금만 참고 건: 건승을 빌자

    아니면 고사리 고: 고맙습니다 사: 사랑합니다

    리 : 이해합니다 로 하면 좋을것 같아요

  • 아직도 송년회에서 건배제의를 하는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건배제의 같은것은 이제 없어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구시대적인 것은 없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