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에 대한 입맛은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브랜드 빵집이 아닌 개인 운영하는 빵이 더 맛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 빵집은 브랜드화 되지 않고 해다 세프 기술로 만들기 때문에 개인 입맛에 맞는 경우 자주 사먹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빵은 기술 보다 기억이 크게 작용 하는데 학창 시절, 동네 추억, 편하고 맛있게 먹던 기억은 개인 빵집에 대한 추억으로 더 맛있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입맛이라는게 참 주관적인 거라 충분히 그럴수있습니다 대형 프랜차이즈나 유명한곳들은 공장에서 찍어낸듯한 획일적인 맛이 강하지만 동네 빵집은 그 사장님만의 손맛이나 투박함이 살아있거든요 어릴때먹던 추억의 맛이 가미되기도하고 재료를 아끼지않고 넣는 그런정도의 정성이 느껴져서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으니 본인 입맛에 맞는곳이 최고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