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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등 기업체가 중국자본에게 인수된 사례

업종불문 일본의 기업체가 중국자본에게 인수된 사례가 많을까요?

중국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그냥 통채로 사버린다는데, 사례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47년 창사 되었던 여갓적인 일본의 유명 기업인 산요전기의 일부 가전 사업 부문이 중국의 대형 가전 업체 하이얼(Haier)에 인수되면서 생산 시설과 사업 권리가 이전되었는데 산요전기의 냉장고 및 세탁가 등의 백색가전 사업부는 2011년 모회사인 파나소닉에 의해 중국의 하이얼 그룹에 매각되었습니다.

  • 도시바 백색가전 부문: 2016년 중국 가전 대기업 메이디 그룹에 매각.

    산요전기 백색가전 부문: 2011년 파나소닉 자회사였던 산요의 백색가전 사업을 중국 하이얼이 인수.

    파이오니아: 2018년 홍콩계 사모펀드 BPEA에 완전 인수.

    라옥스: 2009년 일본 대표 가전양판점 라옥스를 중국 유통 대기업 쑤닝전기가 인수 후 면세점 사업으로 전환.

    레나운: 100년 역사의 일본 의류업체로, 2010년 중국 섬유기업 산둥루이 그룹에 인수.

    혼마골프: 2009년 중국 말리온 홀딩스에 인수.

    오기하라 금형 공장: 2010년 일본 세계적 자동차 금형업체 오기하라의 다테바야시 공장을 중국 BYD가 인수.

    이케가이 / 아키야마 인쇄기계: 2000년대 초반 공작기계·인쇄기 제조업체들이 중국 상하이전기 그룹에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