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빌리파이정의 아리피프라졸 성분은 체중증가 부작용이 적은 약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높은 세로토닌 활성을 나타내는 항우울제와 함께 사용 시 aripiprazole은 5-HT2C 수용체의 길항제로 작용해 식욕증진 및 체중 증가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트랄린정의 설트라린 성분도 체내 세로토닌 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같이 사용시 체중증가가 야기될 수 있습니다.
체중증가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나 아빌리파이 3mg 을 복용한 군에서 약 4%의 체중증가가 야기 되었으며 고용량에서는 6.2%의 체중증가가 야기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복용하시면서 관리하시면 괜챃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