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와이프가 만화학과 출신이라 제가 물어보고 답변을 드립니다.
웹툰 작가 지망생 출신이라 지금은 그림을 그리진 않지만 한때 도전을 했었던 걸 옆에서 많이 봐왔습니다.
입시 칸만화는 제한시간안에 주제를 정하고 기승전결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역시나 아시겠지만 연습과 전략이 필요합니다.
웹툰은 수십컷으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지만 입시는 16컷 정도로 만들어야 하기에 불필요한 내용은 줄이고 핵심만 정확하게 표현하면서도 칸안에 그려내야 합니다.
채색은 일단 생각하지 마시고 내용을 정확하게 16칸안에 그려내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입시의 경우 드로잉 자체도 평가의 대상이라 펜화 실력도 중요합니다.
와이프의 말로는 합격생의 작업물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모작하기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림체만 배끼는게 아니라 이장면에서 왜 이각도를 썼는지 고민하면서 모작을 하면 실력도 금방 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시간을 정해놓고 주제를 정하고 모의로 연습을 많이 해보는 것 또한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