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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안경곰135

붉은안경곰135

정희원씨의 성추행 사실 보도라는 이름으로 나온 저 기사가 과연 정당한지에 대한 질문.

우리의 권력을 맡기는 공직자야 당연히 선출하는 우리들에게 그들의 사생활의 비리도 알려져야 하는 게 맞겠지만 정씨의 경우 그렇지도 않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텐데, 저렇게 얼굴과 실명을 전국에 까고, 특히 카톡내용은 내연녀의 카톡화면만 확인한 거고 정씨의 카톡화면이나 주장은 들어보지 아니한채 방송한 건데, 저게 맞나요..??의혹보도도 아니고 사실단정 투의 보도같은데, 우리야 보면서 가십거리 생겨서 재밌었지만 당사자는 죽을 생각도 할거같은데. 공익 목적이라면 그가 주장하는 의학적 주장에 관한 반박이나 논란은 정당할 거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단독] 장제원 기사 전송 후 "나도 시한부"…정희원 '성희롱 카톡' 입수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고, 여성 측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JTBC가 정희원 씨와 여성이 나눈 카톡 대화를 입수했습니다. 정 씨는 여성에게 성적인 메시지

[단독] 장제원 기사 전송 후 "나도 시한부"…정희원 '성희롱 카톡' 입수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렁찬아나콘다276

    우렁찬아나콘다276

    사실여부를 떠나 일단 이 사건의 시발점은 정희원씨입니다.

    그분이 먼저 상대 여성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고 그게 무고라는 걸 입증을 위해 여성분이 카톡 대화 내용을 공개까지 간 것입니다.

    정희원씨는 반쯤 공인입니다.

    진작 실명과 얼굴이 여러 매체를 통해 노출된 상태입니다.

    저속노화라는 키워드로 화제가 되서 '정희원의 라디오 쉼표'라는 본인 라디오 방송도 하고 있고 tv 출연도 몇차례했습니다.

    유튜브 구독자도 50만명이 넘고 편의점과 공동개발한 도시락을 본인얼굴 걸고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유명세가 있으니 스토킹 고소건이 화제가 되서 뉴스보도가 된거죠.

  • 아무래도 최근에는 개인 SNS, 혹은 유튜브 등이 발달하면서

    정확하게 우리는 몰라도 될 일들이 세상에

    너무 많이 공개가 되고 있기에

    저는 이 모든 일들이 크게 정당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