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낯을 엄청가리는 편인데 극복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어릴때부터 엄청 낯가리고 소심한 성격입니다. 그래도 노력하다보니 조금은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쉽지않네요.. 혹시 완전히 극복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소심한 성격도

      사교성이 있는

      성격의 한부분입니다.

      조금씩 사람을 알아가는것이

      더딜뿐 자기만의 방식으로

      넓혀가면 되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쿨한비쿠냐70입니다.

      저도 고등학교때까지만해도 성격이 소심해서 다른사람에게 안좋은 말도 못하고 혼자 속으로 많이 참고살았었는데 그게 더 안좋더라구요 저는 소심한 겅격을 고쳐보려고 운동도해보고 사람들 상대할수있는 직업을 선택해서 알바도 해봤는데 그게 조금 도움이 되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낯가림은 소심함 때문에 사람들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과거를 보내주세요. 지금의 현재와 다가올 미래를 위해서 소심한 나를 보내고 성격을 변화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먼저 다가가 보세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저도 성격이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었는데 용기를 가지고 먼저 상대방에게 말을 걸고 칭찬을 하는 연습을 계속 했더니 조금은 성격이 바뀌더라구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먼저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화사한큰고래48입니다.

      저도 성격이 그래서 무척힘든데 이게 모든 처음이 어렵다고 하자나요 저두 사람많은데서 말을 잘못했는데 눈깜고 막 더얘기하고 크게애기했더니 이제 그게 자연스러워 졌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찬달콩꿀007입니다.

      하던대로 계속 낮을 가리고 지내세요 그러다보면 진정으로 극복하고싶다는 가슴속 깊은곳에서 뼈저리게 느끼는 날이 올때 주변사람에게 먼저 말걸고 다가가게 되므로 자신의 결심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깔끔한줄나비29입니다.


      쉽지않겠지만 꾸준한 마인드컨트롤을

      하면서 극복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쉬운방법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세요.

      예를들어서 처음가는 식당이나 마트에서

      종업원분께 감사합니다 하면서 인사를

      해본다거나.

      아니면 간댜한 목표를 정해서 이루어나가면서

      자신감을 회복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