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물론 당연하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무의식적으로 어떤 생각이 들 수 있는데 그 생각의 내용은 내 욕구에 의해서 정해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 수 있고요. 어, 그리고 다이어트 해서 더 심해진 것도 맞아요. 왜냐하면 다이어트는 무언가를 참는 거잖아요. 그러면 다른 측면에서 참지 못하게 될 수가 있거든요. 원래 그게 인간 뇌의 특성이랍니다
방학처럼 시간적 여유가 많고 느슨해지면 무의식적으로 성적 상상이나 충동이 더 자주 떠오를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나 생활 습관 변화는 성적인 생각에 영향을 줄수 있으며 통제가 가능해졌다는 건 스스로 잘 조절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책하지 말도록 하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자연스러운 겁니다. 너무 억지로 억누르기 보다는 건강한 방식(운동, 예술, 글쓰기 등)으로 표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