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5살 아이와 시골라이프 체험 가능한 경남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5살 여아를 키우고 있는데, 요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지내는 ‘시골라이프’를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현실적으로 완전히 내려가서 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방학 기간 동안이라도 경남 쪽으로 내려가 며칠 지내다 오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자연을 느끼며 뛰어놀 수 있는 곳이면 좋겠고, 물놀이를 매일 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자쿠지가 있는 숙소도 좋고, 바로 앞에 계곡이 있거나 아이가 안전하게 물놀이할 수 있는 곳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경남 지역에서 실제로 다녀오셨던 곳 중 만족하셨던 숙소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지내기 좋았던 이유나 장단점도 함께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밀양로그를 추천드려요. 울창한 숲속 통나무집 감성과 프라이빗 노천탕, 그리고 바로 앞 계곡을 모두 갖춘 자연 친화적 숙소라 경험해보실게 많을거예요.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