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걸어두는 샤워볼(거품망), 다들 몇 달에 한 번씩 새 걸로 교체하시나요?

샤워할 때 쓰는 둥근 망사 샤워볼이요! 저는 그냥 찢어지거나 올이 다 풀려서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거의 1년 넘게 썼거든요. 그런데 매일 물기 있는 화장실에 걸어두면 세균이 변기보다 많다고, 무조건 1~2달에 한 번씩은 버리고 새 걸로 바꿔야 한다네요. 다들 샤워볼 언제 버려야겠다 생각하고 교체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이 헤지지 않는 한 안바꿉니다.

    샤워볼도 플라스틱인데 잘 씻어서 깨끗이 말리면 상관없다고 봐요.

    제대로 안씻고 건조가 안되서 세균이 번식하는거지 관리만 잘 하면 된다고 봅니다.

    식초물에 한번 빨아서 일광건조 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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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보통 2달 간격으로 바꾸는편인거 같아요!

    아무래도 몸에 각질이며 바디워시며 다 묻는 거고 계속 습한 곳에 있는거다보니 잘 바꿔주려고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