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산정 시 개인의 위험도 평가 방식은 얼마나 공정한가요?

보험사는 가입자의 연령이나 건강 상태, 직업 등을 고려해서 보험료를 산정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이 차별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논란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위험도 기반 보험료 산정은 과연 공정한 기준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위험도 기반 보험료 산정은 과연 공정한 기준일까요?

    : 보험료산정시 가장 중요한 것은 대수의 법칙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게 활용되어,

    보험가입자의 나이, 직업등에 대해서는 기술적으로 통계를 적용할 수 밖에 없고, 피보험자의 건강상태에 대해서는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하여 보험가입자의 고지한 내용을 기준으로 산정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

    이는 다수의 계약자를 상대하는 보험이라는 제도자체의 한계로, 해당 통계가 더 세분화되고, 더 통계로써 가치있는 데이터가 나온다면 계속 개선될 것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3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개인별 보험금 많이 청구하지 않으면, 할인이 되는 실손의료비가 있긴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할인보단 덜 할증된다는 건데, 그것도 제대로 반영된건지도 실비보면 잘 모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료 산정시 개인의 위험도 평가 방식은 원칙적으로 공정하지만 실상에서는 불평등과 차별 논란이 불가피한 구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