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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할 홈런왕 vs 4할 똑딱이 어느선수가 더 대단하다고 보시나요?
2할 홈런왕과 4할 똑딱이 선수, 어떤 선수의 성취가 더 잘한다고 보시나요?
멋있는건 당연히 홈런왕인데 2할이면 좀 못하는건 사실이자나요 ???
4할 타율은 볼넷포함하면 거의 출루한다고 보면되는거고.. 야구매니아로 볼떄 어느 선수가 100년이상의
야구역사상 대단한 선수로 기억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2할로 홈런왕이 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한게임에 4번은 타석에 서서 한번은 안타나 홈런을 쳐야 하는데 이런 선수가 2할을 치기는 어렵죠. 야구에서는 출루도 중요하지만 경기의 흐름을 바꿔줄수 있는 홈런을 더 중시하는것 같습니다
타자가 4할의 성적을 내는 것은 아주 어렵습니다. 그리고 홈런왕이라면 타율이 2할일 가능성도 희박하니, 이것도 어려울 것 같네요. 그래도 홈런왕은 매년 한 명씩은 배출되는 것이고, 4할 타율은 거의 나오지 않으니, 똑딱이라도 4할인 선수가 더 대단한 기록일 것 같아요.
오래된 야구 역사를 보면 2할대 홈런왕은 많이 찾아 볼 수 있는 반면 4할 똑딱이 타자는 찾기가 힘들 것 같은데요.
이런 의미에서 4할 똑딱이 타자가 더 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4할이라면 똑딱이라고 보기에도 어려울 것 같아요.
매 타석 출루를 할테고 득점도 할테니 팀 기여도 홈런에 못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대단하는 가정은 그만큼 기록이 값지다고 볼 수 있는데 딱 2할은 아니지만 2할 타율의 홈런왕은 꽤나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2할 홈런왕이라는 것은 기록적으로 3할 홈런왕보다 값어치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죠
근데 4할 타율은 프로야구 역사 그리고 미국 역사에도 흔치 않은 기록입니다. 프로야구는 1982년 원년에 딱 1번이 있었죠 역사적으로 그리고 현대야구에서 따진다면 4할 타자는 다시 나오기도 힘들고 아무리 똑딱이라도 나온다면 MVP는 확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4할 타율의 똑딱이가 야구 역사상 더 대단한 성취로 평가받는 경향이 강합니다.
4할 타율은 메이저리그 150년, KBO 40년 넘는 역사에서 각각 단 한 번(MLB: 1941 테드 윌리엄스, KBO: 1982 백인천)밖에 나오지 않은 사실상 불멸의 기록입니다. 일본 프로야구에선 70년 동안 한 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홈런왕은 파워와 힘의 상징이고, 4할 타율은 꾸준함과 집중력의 상징이니까, 어느 쪽이 더 위대하다고 딱 꼬집기 어렵죠? 100년 넘는 야구 역사에서 보면, 강력한 파워와 꾸준한 출루 능력을 모두 갖춘 선수들이 더 기억에 남겠죠. 꾸준하게 더 두 기록을 잘 낸 선수가 대단한 선수로 기억될거같습니다 둘다 비슷한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