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세븐나이츠뫕일게이

세븐나이츠뫕일게이

2할 홈런왕 vs 4할 똑딱이 어느선수가 더 대단하다고 보시나요?

2할 홈런왕과 4할 똑딱이 선수, 어떤 선수의 성취가 더 잘한다고 보시나요?

멋있는건 당연히 홈런왕인데 2할이면 좀 못하는건 사실이자나요 ???

4할 타율은 볼넷포함하면 거의 출루한다고 보면되는거고.. 야구매니아로 볼떄 어느 선수가 100년이상의

야구역사상 대단한 선수로 기억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2할로 홈런왕이 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한게임에 4번은 타석에 서서 한번은 안타나 홈런을 쳐야 하는데 이런 선수가 2할을 치기는 어렵죠. 야구에서는 출루도 중요하지만 경기의 흐름을 바꿔줄수 있는 홈런을 더 중시하는것 같습니다

  • 타자가 4할의 성적을 내는 것은 아주 어렵습니다. 그리고 홈런왕이라면 타율이 2할일 가능성도 희박하니, 이것도 어려울 것 같네요. 그래도 홈런왕은 매년 한 명씩은 배출되는 것이고, 4할 타율은 거의 나오지 않으니, 똑딱이라도 4할인 선수가 더 대단한 기록일 것 같아요.

  • 오래된 야구 역사를 보면 2할대 홈런왕은 많이 찾아 볼 수 있는 반면 4할 똑딱이 타자는 찾기가 힘들 것 같은데요.

    이런 의미에서 4할 똑딱이 타자가 더 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4할이라면 똑딱이라고 보기에도 어려울 것 같아요.

    매 타석 출루를 할테고 득점도 할테니 팀 기여도 홈런에 못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대단하는 가정은 그만큼 기록이 값지다고 볼 수 있는데 딱 2할은 아니지만 2할 타율의 홈런왕은 꽤나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2할 홈런왕이라는 것은 기록적으로 3할 홈런왕보다 값어치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죠

    근데 4할 타율은 프로야구 역사 그리고 미국 역사에도 흔치 않은 기록입니다. 프로야구는 1982년 원년에 딱 1번이 있었죠 역사적으로 그리고 현대야구에서 따진다면 4할 타자는 다시 나오기도 힘들고 아무리 똑딱이라도 나온다면 MVP는 확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4할 타율의 똑딱이가 야구 역사상 더 대단한 성취로 평가받는 경향이 강합니다.

    4할 타율은 메이저리그 150년, KBO 40년 넘는 역사에서 각각 단 한 번(MLB: 1941 테드 윌리엄스, KBO: 1982 백인천)밖에 나오지 않은 사실상 불멸의 기록입니다. 일본 프로야구에선 70년 동안 한 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야구 역사상 4할 타율은 정말 보기 드문 기록이라, 순수 타격 능력과 꾸준함 면에서 4할 똑딱이가 더 대단한 선수로 길이 기억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홈런왕은 파워와 힘의 상징이고, 4할 타율은 꾸준함과 집중력의 상징이니까, 어느 쪽이 더 위대하다고 딱 꼬집기 어렵죠? 100년 넘는 야구 역사에서 보면, 강력한 파워와 꾸준한 출루 능력을 모두 갖춘 선수들이 더 기억에 남겠죠. 꾸준하게 더 두 기록을 잘 낸 선수가 대단한 선수로 기억될거같습니다 둘다 비슷한 선수입니다

  • 당연 4할이라 생각합니다

    홈런도 멋있고 좋치만

    2할대 홈런보다

    4할때 안타가 힘에는 더 도움도 되고

    팀 분위기도 충분히 업시킬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