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는 블랙, 내부 안감이 선명한 블루인 브랜드라면 몇 곳이 떠오릅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건 브릭스(BRIC'S), 크럼플러(Crumpler), 인케이스(Incase), 에어(Aer), 벨로이(Bellroy) 정도입니다. 특히 예전 무신사에서는 크럼플러와 인케이스 제품 중 검정 외부에 파란 안감을 사용한 모델이 꽤 많았습니다.
혹시 로고 모양이나 가격대(10만 원대, 20만 원대 등), 소재(나일론, 캔버스, 가죽), 구매 시기까지 기억나신다면 브랜드를 더 정확하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