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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무당벌레114
술을 마시면 얼굴이나 몸이 빨개지는게 간이 안좋아서라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뭔가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ㅎㅎ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상한바다꿩102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얼굴이나 몸이 빨개지는 이유로는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가 되며,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독성 물질을 거쳐서 아세트산으로 바뀌게 된다고 합니다. 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효소가 바로 '알데하이드 탈수소효소(ALDH2)라고 합니다.
이 효소(알데하이드 탈수소효소)가 부족한 사람들은 알코올 분해가 원화하지가 않아서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몸속에 축적이 되고 이로 인해서 얼굴이 붉어지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나
동아시아인의 약 35%가 알코올 분해 효소가 부족하다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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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에탄올이 몸에 들어가면 에탄올 → 아세트알데하이드 → 아세트산의 대사과정을 거친 후에 배출이 됩니다.
여기서 중간 산물인 아세트알데하이드는 혈관을 확장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얼굴이나 몸이 빨개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빨리 빨개지는 사람은 '에탄올 → 아세트알데하이드' 의 과정에 관여하는 효소인 ADH가 많구요.
빨간게 오래 지속되는 사람은 '아세트알데하이드 → 아세트산' 의 과정에 관여하는 ALDH가 부족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술을 마실 때 얼굴이나 몸이 빨개지는 이유는
체내 알데하이드 탈수소효소(ALDH)가 부족하기 때문이며
축적된 아세트알데하이드가 혈관을 이완시켜 얼굴과 몸이 빨개지게 만듭니다.
행복은작은것부터시작해
술을 마시면 혈관이 확장되면서 얼굴에 혈액이 몰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조금만 마셨는데도 얼굴이 쉽게, 심하게 붉어진다면 몸속에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알티스
일부 사람들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인 알코올 탈수소효소(ADH)의 활동이 낮거나, 알데히드 탈수소효소(ALDH)의 활동이 부족하여 알코올이 체내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못합니다. 이로 인해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 물질이 축적되어 피부가 빨개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