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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2학년 11월에 전학을 갔었습니다. 남녀공학의 부적응,성적하락의 스트레스,시골학교 였는데 공부좀 하는 친구들은 중학교 졸업하고 대부분 도시로 가고 허전하고
그것에 대한 상실감, 이런것으로 힘들어 하다 전학을 가게 되었는데 나이 50이 되었는데도 잊혀지지가 않고 자책하고 괴롭습니다. 어떻게 하면 편안해질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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