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포진으로 인한 입술 주위의 수포성 병변이 사라지는 시기는 보통 3-5일 정도 지속되다가 7-10일 정도면 완전히 아물게 되는 경과를 보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서 그 기간이 더 짧거나 길어지는 등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할 경우 증상이 상대적으로 빨리 회복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지만 투약 즉시 사라지거나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침착함을 가지고 계속 투약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현재로서는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