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가 올라가고 더울수록 라면 생각이 안나는게 당연한가요?

아침을 부실하게 먹으면 컵라면이 생각나고 저녁에 야식으로 실제 라면을 끊여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날이 더워서 그런지 라면 생각이 나지 않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날씨가 더우면 뜨거운 음식을 기피하게 되죠.

    여름이면 유튜브 요리 레시피 영상들도 불 안쓰는 요리들이 올라오는게 먹는 걸 떠나 불을 쓰는 요리 자체도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뜨거운 국물요리는 더 더 생각 안나죠.

    비빔면 종류면 몰라도요.

    이열치열이란 말도 있지만 그걸 지칭하는 사자성어가 있다는거 자체가 여름에 왜 뜨거운걸 먹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여름에 시원한걸 찾는 건 당연하니 그런 사자성어가 없는거고요.

  • 온도가올라가서많이더울때 뜨거운것의생각보다는 차가운게많이생각납니다. 그렇기때문에 여름에는 냉면집이 장사가잘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온도가 올라가고 더울수록 라면은 생각이 안나는것이 당연한것입니다.그래서 여름에는 냉면이 인기가 많은것입니다.주로 아이스크림과 팥빙수도 많이 즐겨먹구요.

  • 아 맞아요 더우면 라면 같은 뜨거운 음식은 자연스럽게 안 땡기는 게 당연합니다 몸이 체온을 낮추려고 하는데 뜨겁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더 열이 나니까 본능적으로 피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더위 먹으면 입맛도 떨어지고 소화력도 약해지니까 면 같은 탄수화물보다는 시원한 과일이나 냉면 같은 게 더 생각나지 않나요 질문자님처럼 평소에 라면 자주 드시던 분도 여름엔 안 찾는 게 정상이라고 봐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덥다보니 시원한 냉면이 생각날꺼 같네요 오히려 라면은 뜨겁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날수도 있지만 비빔면정도는 생각 나지 않을까요?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다르기 때문에 누가 맞고 누가 틀리고는 말을 할수 없지만 시원한 면류정도는 생각이 날꺼 같아요

  • 더울 땐 아무래도 시원한 게 생각 나는 게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들은 차 문화와 미지근한 정수를 마시는 게 일상이라 똑같을지는 모르겠지만요.

    이런 날일수록 뜨거운 음식보단 시원한 음식이 생각나는 게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 예열 치열이라고 해서 더워지면 뜨거운 것으로 더운 것을 견디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지만 그런 경우는 주로 국이나 찌개인 경우고요 라면은 안 그런 거 같아요

  • 아무래도 더운 날씨에는 라면 생각이 덜 나는것 같습니다.

    라면하면 뜨거운 음식의 대표격이므로 라면보다는 쉬원한 냉면이 더 생각나는게 당연한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날이 더울수록 뜨거운 음식에 대한 식욕이 줄어드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라면처럼 국물이 많은 음식은 더위에 더 꺼려질 수 있습니다.

    대신에 시원한 음식이나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더 당기게 됩니다.

  • 너무 덥다보면......몸이 자연스럽게 뜨거운건 피하는 것 같아요.. 라면은 끓는물에 끓여먹어야하니 엄두가 안나서 안땡기는 거라고 봅니다

  • 날씨가 더우면 자연스럽게 라면 생각이 덜 나는 것 같아요.

    더운 날에는 가볍고 시원한 음식이 더 당기니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도 더울 때는 라면보다 다른 음식이 더 땡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