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에서 담배 불을 입으로 끄고 하는 것은 일종의 최악의 연출입니다 영화배우는 그렇게 대범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뜨거운 담배 불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물론 세상 살다 보면은 좀 독하게 보이려고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근데 그런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왜 뜨거운 걸 입으로 삼키면서까지 참아가겠습니까? 나름대로 강하게 보이러 하는 액션도 되겠지만은 그런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영화 속에 담뱃불을 입안에서 끄는 내용들은 그런 강한 성격들의 사람들을 비유해서 연출을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