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대한두려움 사람의대한두려움. 내자신의대한불안감
일의 발단은. 저의. 직원중 한사람. 부상으로 시작됩니다. 저는 식당을 하고요. 저의성격은. 소심하고 내성적이면서 모든일에 진감이 떨어지는 성격입니다. 한사람 빠짐으로서 일의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고요. 그때부터. 딴직원들 눈치를 보게됩니다. 그것을 시작으로. 불안해 지면서. 모든일의 의욕이 상실돼고요. 또 평소에도. 부정적인생각이 많이들고요. 일은 많은데. 사람은 없어보이고. 참힘드네요. 불안감이 커지고요.
안녕하세요. 강신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직원의 부상으로 왜 직원들의 눈치를 보게 되었는지, 어떠한 어려움이 발생하였는지 등을 알 수 없어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지만, 일을 함에 있어서 본인이 맡은 업무만 열심히 하게 된다면 다른 동료들도 인정해주고 질문자님께서도 자신감을 회복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처럼 사람에 대한 두려움, 불안감 등을 갖고 일을 하신다면 더욱 더 일을 함에 있어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최대한 남의 시선에 신경을 쓰지 말고 맡은 업무를 열심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불안함에서 벗어나고자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불안함을 떨쳐버리기 위한 연습과 노력을 해야합니다 그럴 수 있어 라며 나 자신에게 실망하지 말고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어깨에 잔뜩 들어간 힘을 빼서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나 보다 더 큰 존재는 없습니다 전전긍긍 하며 불안해 하며 남의 눈치 보고 살 필요는 더더욱 없죠 아마도 공포라는 감정이 생존을 위해서 불안 이라는 마음이 상시 작동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불안해 할 필요 없어요 아직 일어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런 일은 생기지 않을 테니깐요
안녕하세요. 이옥희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몇년, 몇십년을 해도 어려운게 사회생활인거같아요
그만큼 사회생활은 인내의 연속입니다.
안좋은생각이 드는 것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많아질 때생기는 증상같아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멋진사람이 되기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될거같아요
일을 하시면서도 나에 대한 자기 발전 , 목표를 가지고 도전해 보시고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자신감을 먼저 가져보세요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모든 사람들도 일을 하면서 상사,부하, 일의 강도 등에 대해 불안하고 힘들고 위태롭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매일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즐기는 거지요
질문자님도 너무 걱정을 많이 하지 마시고 어떻게든 해결이 되니깐 부딪치면서 나아가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본의아니게 갑자기 안좋은 일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한분이 빠지면 그자리를 매꾸는데 애를 많이 먹게되죠
하지만 전문가들은 모두다 잘해냅니다
일을 하면서 많은 노하우와 경력이 뒷받침해주거든요
분위기에 너무 휩쓸리지 마시고 내가 할 수 있는 능력
최대한 발휘하면서 위기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질문자님 스스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계획으로 세워서 이겨낼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지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가능하면 이러한 감정을 말로써 풀어내는것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다른 가족이나 친구 혹은 직원들에게 이러한 것들에 대해 나타나는 나의 불안이나 부정적 감정들을 말로 표현하는것이 좋습니다.
감정을 이야기하고 털어놓아버리면
내가 숨기고 싶거나 걱정되는 부분이 조금씩 줄어들수있어 불안감이 낮아질수있을것입니다.
혹은 이런것이 누구에게 말하기 어렵다면 상담을 받으면서 풀어내시면 도움이될수있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존감이 떨어지신 것 같습니다
자신감을 키우는 것도 노력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자존감을 우선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구요
매일 하루에 한번이라도 셀프로 자기자신을 칭찬한다던지 장점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자신감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여러 가지로 불안감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의욕이 상실된다고 하더라도 내 희망을 놓치 마시고
부정적인 상황을 생각하기 보다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면서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생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쌓여 있을 때에는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공휴일에 충분한 수면 시간 확보는 물론이고
평소 좋아하는 일이나 음식을 먹으면서 하루를 온전히
본인의 시간으로 만들어 쉬어 주세요,
앞으로 더 빠르게 나아가기 위한 휴식은 보다 값진 시간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