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같치일하는데자기는일안하고저에게만일을시켜요

친구가자기는 일안하고 저한테만 일을 시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따졌죠 너는 일을안하고 왜나한테만 시키냐고 물어봤던이 자기 놀거라면서 저에게 일을 다떠매기는 거에요. 그래가고 내가 화를내죠 너는 일도 안하고 놀고 월급 받냐 하고 제가 따지면고 화내면서 말를 했어요. 그랬던니 친구가 저에게 화내면서 저에게 이러게 말하는 거에요 그럼 놀면서 월급받지 일하면서 월급받냐 하고 저에게 소리지르는 것 있죠 저는 화가 더 많이나는걸 참았씀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일 구하기도 힘들어서 알바 하는 사람이 많을 텐데

    놀면서 일하는걸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계속 그러는 거면

    나중에 사회생활할 때도 똑같이 행동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상대방 생각 안 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친구라면 더 이상 친구하면 안 될 거 같아요. 그 친구한테 확실하게 조언을 해주던가 얘기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동업은 서로가 마음을 맞추어서 해야 되는데 작성자분만 일을 한다면 나중에 더 큰 문제로 번질수 있으니 동업자분과 진중하게 이야기 해 보세요

  • 궁금한게 같이 하시는일이 어떤 일이죠? 혹시 동업이라면 창업할때 지분은 몇대몇으로 하신거죠? 이것저것 차치하더라도 같이 하기로 해놓고 그렇게 적반하장으로 나온다면 계속 같이 갈수는 없을거 같은데요?? 잘 생각해보세요.

  • 동업인지 아니면 그냉 직장만 같은 곳인지 모르겠지만 원래 직장 같은 공적인 자리에 사적인 사람과 함께면 곤란할수가 있죠 그래서 동업은 오래 못간다는 말도 있잖아요

  • 그런 친구랑은 사귀지 마세요

    자기도 일하면서 시키면 정당하지만

    자기는 일안하면서 시키는건 아니라고 봐요

    그럴바엔 친구 안하는게 나아요

  • 아무리 친구라고 하더라도 심보가 고약한 거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위에 상사가 있다면 상사에게 이야기를 하시는 거 추천드리며 상사가 없다면 친구에게 더 강하게 말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