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
어떠한 물체가 유체인 물 위에 닿아 압력을 가하게 되면, 물은 순간적으로 아래로 내려가게 됩니다.
물 분자끼리 서로 잡아당기는 인력이 존재하므로 옆에있던 물분자도 함께 내려가게 됩니다.
그러나, 저 멀리 있는 물분자들의 관성에 의해, 즉, 물분자가 가만히 있으려는 성질이 모여 돌에 의해 눌렸던 물분자는 다시 위쪽으로 잡아당겨집니다.
이러한 돌이 누르는 힘과 물분자가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는 힘 사이 평형을 찾는 과정에서 파동이라는것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