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러면 제가 나쁜년이겠죠..? ㅠㅠㅠ
학기 초반에 친구랑 짝남 얘기를 했는데 원래 관심이 진짜 일도 없었거든요 근데 방학하기 몇주전에 친구 짝남이랑 눈이 마주친거에요 그 이후 개학하고 나서 계속 뭔가 주변에 잇는느낌? 그래서 조금씸 관심이 생기다가 좋아진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ㅜㅗ 진짜 제가봐도 미친년 같은데 친구가 행동하는거 말하는거 보면 포기한거 같긴 한데 그래도 이건 예의가 아니죠? ㅠㅠㅠ 만약에 친구가 다른 짝남이 생기면 좋아해도 되는걸까요.. 걔만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거려요.. 아 진짜 친구한테 너무 미안하고 이걸 알게되면 진짜 학교생활 망할거 같은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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