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제가 나쁜년이겠죠..? ㅠㅠㅠ

학기 초반에 친구랑 짝남 얘기를 했는데 원래 관심이 진짜 일도 없었거든요 근데 방학하기 몇주전에 친구 짝남이랑 눈이 마주친거에요 그 이후 개학하고 나서 계속 뭔가 주변에 잇는느낌? 그래서 조금씸 관심이 생기다가 좋아진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ㅜㅗ 진짜 제가봐도 미친년 같은데 친구가 행동하는거 말하는거 보면 포기한거 같긴 한데 그래도 이건 예의가 아니죠? ㅠㅠㅠ 만약에 친구가 다른 짝남이 생기면 좋아해도 되는걸까요.. 걔만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거려요.. 아 진짜 친구한테 너무 미안하고 이걸 알게되면 진짜 학교생활 망할거 같은데 ㅠ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친구가 짝남 포기했고 다른 짝남 생기면 그때는 내가 들이대고 표현 하더라도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전에 너가 포기 했으니 내가 들이대도 되느냐고 물어보고 안된다고 하면 친구 관계 생각해서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그 전에 일도 관심 없다가 눈 마주치고 내 주변에 머무는 느낌 들어 혹시나 그 애도 나에게 관심 있는지 생각하면 심장 벌떡 거리는건 그 나이대 느낄수 있는 순수한 감정 입니다. 그래도 남자 보다는 친구 먼저 생각하는게 성항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마음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친구와의 관계를 생각해서 조금 더 신중하게 상황을 지켜보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다른 의견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추가 답변드릴께요!

  • 좋아하는 건 자기 마음인데 그 친구 마음은 어떤 마음일지가 정말 궁금할것 같네요…..? 그친구가 좋아할지가 의문이긴 하지만 아마도 싫어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