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사람관계에서 피로감을 크게 느낄수록 서서히 혼자가 되어 가는가요?
사회생활은 사람관계가 필수적으로 필요하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관계에 큰 피로감을 느끼고 스트레스 받으면 결국 혼자가 될 수 밖에 없는가요? 타인은 배려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관계에서 피로감을 느끼면 사람들과의 소통을 거부하고 혼자 지내려는 경향이 있어
갈수록 혼자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가끔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게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 말처럼 사람에게 피로감을 계속 느낀다면 결국 혼자가 될수밖에 없을거 같아요. 근데 사회는 혼자서 살아가기에는 힘이 들기 때문에 사람들과의 유대관계를 적당히 이어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네 사람 관계에서 피로감을 크게 느끼고 또 배신를 당하면 인간관계를 정리하면서 서서히 혼자 지내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많은 관계를 유지하는 거 보다는 확실한 관계를 형성하는게 좋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대인관계인것 같아요 그리고 대인관계에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사람과는 다시 손절하는 방법이 최고인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 피로감을 느낄수 밖에는 없는것 또한 사실인것 같아요 그리고
대인관계에서 꼭 타인을 배려하지 않아서 발생하는것또한 전부는 아닌것 같아요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사람관계에서 피로감을 크게 느낄수록 서서히 혼자가 됩니다.다른사람과 어울리지못하니 어쩔수없는것이죠.그렇다고 해서 억지로 할수도 없구요.본인이 혼자 회복하고나서 다시 적응하는수밖에는 없습니다.
3년전 제가 직장내 직원들 때문에 스트레스 를 많이받아서 술자리도 피하고 모임도 안나가고 그랬습니다...혼자있고싶어지더라고요
그게 몸이 힘들다는 신호 라고 하더라고요
혼자만에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정리도 하고 사람 정리도 하니 좀 괜찮아졌던거 같아요
혼자 여행을 좀 가보세요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사람관계에서 피로감을 느낀다고 해도 그중에 피곤하지 않은 편한사람도 있기 마련이랍니다.
서서히 혼자가 되는 과정이 아니라 사람을 걸러내는 과정이라 하는게 더 맞지 않을까요?
그렇게 입맛에 맞는 사람들만 남기는게 일반적이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