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에 대한 실질적인 비선으로 어떻게 참여했는지 궁금합니다
오늘도 언론보도에 전역한 예비역으로 전 정보부 사령관이었던 노상원은 당시 '여군 성추행'으로 불명예 전역을 한 사람인데요. 이런 자가 계엄에 대한 실질적인 비선으로 어떻게 참여했는지 궁금합니다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은 6년 전 여군 교육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불명예 전역한 인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12.3내란사태에서 핵심적인 비선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역 후 노 전 사령관은 점집을 운영하며 역술인으로 활동했습니다.
전역 이후에도 군 내 인맥을 활용하여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김용현 당시 국방부 장관과의 친분을 통해 계엄 모의에 관여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노 전 사령관은 민간인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전현직 군 관계자들과 함께 계엄을 사전 모의하고 실행에 옮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일명 '햄버거 회동' 등을 통해 계엄 계획을 주도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의 수첩에서는 정치인과 언론인에 대한 '처리', '사살' 등의 표현이 발견되어 계엄 계획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논의되었음을 시사합니다.
노상원 전 사령관은 불명예 전역 이후에도 군 내 인맥과 영향력을 유지하며 비선 조직을 통해 계엄 모의에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그는 내란 실행 및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안녕하세요. 계엄에 대한 실질적인 비선 참여는 주로 군사 및 정보기관에서 이루어집니다. 비선 조직은 공식적인 군사 조직 외부에서 비밀로 가령 운영되는 조직 로미합니다. 이러한 조직은 주로 정부 수집 비밀 작전 투수임무등을 수행합니다.
군대 조직은 특수한 것 같습니다 전역을 한 사람도 현역에게 명령을 할 수 있다니 말이지요 그것이 가능한 것은 아무래도 특수 관계와 현역 당시에 인사권이 작용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은 2018년 여군 교육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불명예 전역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민간인 신분으로서 12·3 비상계엄 사태에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노 전 사령관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비선으로 활동하며 계엄 계획을 사전 기획하고 실행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계엄 이틀 전인 12월 1일, 그는 문상호 현 정보사령관 및 정보사 소속 대령들과 함께 햄버거 가게에서 만나 계엄 준비를 논의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 전 사령관은 "계엄이 곧 있을 테니 준비하라"는 지시와 함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 확보 등의 임무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또한, 노 전 사령관은 전역 이후에도 정보사 내부에 '노상원 라인'을 구축하여 인사에 개입하고, 현역 군인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그는 김용현 전 장관과 육군사관학교 선후배 사이로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계엄 포고령 초안을 작성하는 등 계엄 사태의 기획과 설계에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행위로 인해 노 전 사령관은 내란 실행 혐의로 구속되었으며,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