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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왜 퇴직자가 현역군인들을 지휘하고, 조정하고 모의하고 인사권 두둔하고 음모를 하는 ,그런 행동과 권한을 가졌을까요? 이것이 정보사의 제도는 아닐 텐데요
구속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왜 퇴직자로서, 현역군인 장성과 대령 등 간부들을 지휘하고, 조정하고 모의하고 인사권 두둔하고 음모를 하는, 그런 행태와 권한을 누렸을까요? 이것이 정보사의 관습이나 제도는 아닐 텐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뒤에 김용현 국방장관이 있으니까요.
장관 뒤에는 대통령이 있어요.
이런 경우를 비선실세라고 합니다.
최순실도 그런 이유로 권력을 휘둘렀어요.
내란공모 수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개인적인 관계나 현역 시절의 역량을 높겨 평가하여 비선으로 비상계엄을 사전에 논의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이러한 논의는 국가의 안전과 관련된 중대한 불법 사안으로, 경찰은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어 구속 수사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누군가가 권한을 준 것이라기보다 예전의 인맥을 이용해 접근한 것 이겠지요.
선배가 후배를 만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만나다가 자신의 흑심을 들어냈다고 봐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