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전 정보화 사령관은 육사를 수석으로 입학 했지만 각종사건 사고와 인성이 좋지 못하다는 펴이 있는데 어떻게 예비역장성이 역할참여가 가능했는지 궁금합니다.
노상원씨가 어떻게 전역 이후에도 주도적으로
계엄에 참여했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는 바로 김용현씨가 노상원씨에게
그런 권한을 줬기 떄문에
가능한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