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태풍이올때 태풍 이름은 어떻게 지어지는지 알수있나요?

여름철이면 매년 태풍이 남쪽에서부터 발생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데,

태풍 발생하면 일기예보에 보도해주는데, 태풍이름이 있던데

태풍 이름은 어떻게 붙여지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다람쥐46입니다.

      우선 태풍위원회에 가입되어 있는 국가가 한국 포함 14개국이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10개씩 태풍이름을 미리 정하고 태풍이 발생할때마다 순서대로 태풍이름을 돌려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태풍의 이름은 태풍위원회에 있는 14개국가가 10개씩의 이름을 적어낸 것을 순서대로 돌려 씁니다.

      그 14개 나라는 우리나라,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북한, 싱가포르, 미국입니다.

    • 안녕하세요. 라미지니입니다.

      태풍의 이름은 한국, 캄보디아, 중국, 북한, 홍콩, 일본,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미크로네시아, 필리핀, 태국, 미국, 베트남 등 14개 국가별로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의 이름을 사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도도한낙지214입니다.

      태풍 이름은 각 국가별로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가 각 조 28개씩 5개조로 구성되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한다. 140개를 모두 사용하고 나면 1번부터 다시 사용하기로 정했습니다.



      태풍이 보통 연간 약 30여 개쯤 발생하므로 전체의 이름이 다 사용되려면 약 4∼5년이 소요됩니다.



      태풍위원회 회원국에는 북한도 포함되어 있어 한글로 된 태풍 이름은 20개이며, 이는 다른 언어 명칭의 두 배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성실한코뿔소155입니다.

      태풍의 이름은 보통 태풍에 피해를 입는 국가나 특증에 따라서 지어진다고 합니다. 다양한 이름이 지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태풍이름은 태풍영향권에 있는 국가들에서 그 나라의 고유단어를 선정하면 랜덤으로 돌려쓰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