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가한곰돌이23입니다.
의사라는 직업이 정말힘듭니다. 그런데 증원은 좋은데 그저그런의사가 들어온다면 참 난감하겠지요 그리고 의사로서 여러가지 누릴혜택들도 나누어줘야하니깐요. 솔찍히 때쓰는 애같은 느낌일겁니다. 여러가지 명분을 내세우곤있지만 결국 핵심은 그저그런애들에게 자신의 혜택을 나눠주고 싶지 않아서가 크겠죠 엘리트들이 가지는 특권의식이 이기적으로 발휘되는겁니다. 쉽게 얘기하면 서울대출신인데 어디 지방대랑 통합해라고 했을때 서울대사람이 가만있지는 않겠지요.